안녕하세요 앨리스 유입니다:)올해는 장마철이 한 달 빠르게 시작된 것 같아요비가 오다가도 그치기도 하고또 언제 비가 올지 몰라 전전긍긍입니다어서 장마가 끝나고 날이 좋아졌으면 좋겠네요저는 오랜만에 여수를 다녀왔어요며칠 전에 다녀온 여서동 와라자쿠 이자카야를 1차로 그리고2차로 다녀온 곳!손죽도 포차장범준의 여수 밤바다라고 원조장소라 하면 여수 종포해양공원이라고 할 수 있죠또 여기서 낭만포차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20대 초반에는 종종 갔었는데오랜만에 가보니 낭만포차 자리가 해양공원에서도 끄트머리로옮겨졌더라구요!

한동안 없어진 줄 알았는데 자리를 옮긴 거였다니.... ㅋㅋㅋㅋㅋ 이제서야..........